경리, 57세 지상렬에 "구려" 독설 [살림남][별별TV]

박소영 기자 2026. 9. 12. 23: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림남' 경리가 지상렬에게 구리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2'에서 57세 인천 지미넴 지상렬은 마이티마우스와 콜라보를 위해 랩 가사를 직접 쓰기로 했다.

특히 경리는 랩 피처링에 참여하고자 안간힘 쓰는 지상렬을 보며 "오빠 지금 모습 조금 구리다. 개털 가발이 좀"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살림남
'살림남' 경리가 지상렬에게 구리다고 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살림남2'에서 57세 인천 지미넴 지상렬은 마이티마우스와 콜라보를 위해 랩 가사를 직접 쓰기로 했다. '너희는 늙어 봤냐. 나는 젊어 봤다' 등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가사로 써서 녹음실로 향했다.

그런데 문을 열어 준 건 경리였다. 그는 "제가 마이티마우스의 피처링인데? 우리가 같이 한다고? 저 혼자만 한다고 얘기를 듣고 왔다. 이미 녹음도 다 끝났는데. 마지막에 와서 왜 그러지. 초치려는 건가. 요즘 많이 힘드신가"라며 지상렬을 경계했다.

특히 경리는 랩 피처링에 참여하고자 안간힘 쓰는 지상렬을 보며 "오빠 지금 모습 조금 구리다. 개털 가발이 좀"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의 가사를 본 마이티마우스는 물론 경리마저 반했다. 지상렬은 랩 가사를 수정해 피처링 녹음을 시작했는데 이를 들은 상추는 "이걸 어떻게 한 번에 이어서 하지. 너무 잘했다. 느낌이 너무 좋다"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경리 또한 지상렬의 목소리가 너무 좋다며 "응원하게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