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1·2호기 사고관리계획서 ‘재검토’ 예정
양창희 2026. 9. 1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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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명 연장이 추진되는 한빛원전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변경안을 심의했지만 결론내지 못하고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사고 대응책을 담는 '사고관리계획서'의 심의는 노후원전 계속운전의 첫 관문입니다.
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원안위가 7년동안 심의를 미루다 노후원전 4기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한다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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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원자력안전위원회가 수명 연장이 추진되는 한빛원전 1·2호기의 '사고관리계획서' 승인·변경안을 심의했지만 결론내지 못하고 재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원전 사고 대응책을 담는 '사고관리계획서'의 심의는 노후원전 계속운전의 첫 관문입니다.
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원안위가 7년동안 심의를 미루다 노후원전 4기를 한꺼번에 처리하려 한다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창희 기자 (shar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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