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10월 美 명문대 출신 딸 결혼 "아들 1월 결혼 이어 경사" [헤이유라]

최진실 기자 2026. 9. 12. 2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최유라가 10월 딸의 결혼을 알렸다.

12일 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에는 '딸 시집보내요! 친정엄마 최유라가 딸 주려고 모아둔 부엌살림 공개 l 깊숙이 넣어뒀던 냄비, 수저세트, 유기... 야금야금 사뒀던 그릇, 팬, 도마, 모기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방송인 최유라가 10월 딸의 결혼을 알렸다.

12일 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에는 '딸 시집보내요! 친정엄마 최유라가 딸 주려고 모아둔 부엌살림 공개 l 깊숙이 넣어뒀던 냄비, 수저세트, 유기... 야금야금 사뒀던 그릇, 팬, 도마, 모기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엌살림을 공개하는 최유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
최유라는 "제 딸이 이제 결혼을 한다. 아들은 1월에 결혼했는데 딸이 10월에 결혼식을 한다. 너무 경사 아니냐. 1년 동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1월에는 파란색 한복을 입었는데, 얼마 전에는 분홍색 한복을 했다."라며 딸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앞서 최유라의 아들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최유라의 두 자녀는 미국 명문대 출신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최유라는 자신이 모아둔 살림살이들을 챙겨준다며 "아들 때는 사실 며느리가 들어오면 '네가 원하는 거 가져가서 써라'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딸은 시집을 간다. 딸의 집에 필요한 살림살이들이 있다"라며 "딸이 9월에 이사를 한다고 한다. 근데 우리 딸한테 퇴짜 맞을 수가 있다. 취향 아니라고 안 가져가면 할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