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라, 1월 아들 이어..10월 美명문대 출신 딸 결혼한다 "한 해에 이런 경사가"

이게은 2026. 9. 12. 18: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최유라가 지난 1월 아들의 결혼식에 이어,오는 10월에는 딸의 결혼식까지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유라는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아들은 1월에 했는데 딸은 10월에 결혼식을 한다. 너무 경사죠? 1년 동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1월에는 파란 한복을 입었는데 얼마 전에는 분홍색 한복을 맞췄다"라며 기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유라가 지난 1월 아들의 결혼식에 이어,오는 10월에는 딸의 결혼식까지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12일 최유라의 유튜브 채널 '최유라의 Hey Youra 헤이유라'에는 '딸 시집보내요! 친정엄마 최유라가 딸 주려고 모아둔 부엌살림 공개 l 깊숙이 넣어뒀던 냄비, 수저세트, 유기... 야금야금 사뒀던 그릇, 팬, 도마, 모기채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유라는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아들은 1월에 했는데 딸은 10월에 결혼식을 한다. 너무 경사죠? 1년 동안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1월에는 파란 한복을 입었는데 얼마 전에는 분홍색 한복을 맞췄다"라며 기뻐했다. 최유라는 지난 1월 명동성당에서 미국 명문대 출신 아들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딸 역시 미국 명문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딸을 위해 그동안 자신이 모아둔 살림살이들을 챙겨주겠다고 말했다. 그는 "살림할 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딸이 9월에 이사 간다고 한다. 딸 취향과 달라 퇴짜를 맞을 수도 있다"라며 반찬통, 생맥주 잔, 컵, 도마, 파리채, 칼 세트, 프라이팬, 냄비 등을 한가득 꺼냈다. 모두 새 상품으로 준비해둔 살림살이였다.

한편 최유라는 1985년 연극 배우로 데뷔했으며 1990년대 초 MBC '뽀뽀뽀' 6대 뽀미 언니로 이름을 알렸다. 1995년부터 2017년까지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 DJ로 활약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