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발라더’ 정승환, 단독콘서트 개최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정통 발라더 가수 정승환이 단독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정승환은 12일 공식 SNS를 통해 ‘2026 정승환 10주년 콘서트 “발라드 좋아하세요?”’(이하 ‘발라드 좋아하세요?’)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정승환은 시크한 무드의 블랙 니트를 입고 등장,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절제된 매력을 자아냈다. 정승환의 목소리에 오롯이 집중케 하는 차분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발라드 좋아하세요?’는 정승환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로, 그간의 음악적 역량을 총망라한다. 정승환은 콘서트 타이틀에 걸맞게 발라드곡을 다수 포함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함께 걸어온 시간을 추억할 예정이다.
특히, 정승환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같은 자리에서 함께해 준 팬들을 향한 마음을 공연에 담아낸다. 정승환은 관객들과 지난 10년을 함께 돌아보며 처음 마이크 앞에 섰던 순간부터 수많은 무대와 음악으로 쌓아온 시간을 노래하며, 관객들과 함께 발라드가 전하는 위로를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정승환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10주년 브이로그도 선보이고 있다.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정승환이 10개의 이야기와 10곡의 노래를 10일에 한 회차씩 업로드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한편, ‘정승환=발라드’라는 공식에 쐐기를 박는 정승환의 데뷔 10주년 콘서트 ‘발라드 좋아하세요?’는 오는 12월 4~6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며, 오는 9월 14일 티켓링크와 네이버를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박위 케냐 방문 ‘봉사활동’도 아니었다
- ‘박수진♥’ 배용준, 백발 목격담 이후… 모자 눌러쓰고 포착된 근황
- 사생활 논란 김수현, 스위스 시계 브랜드와 5억 7000만원대 계약금 소송 최종 승소
- 캣츠아이 메간 “관객이 내 가슴 잡았다” 공연 중 봉변
- “리원이 취직턱은 아빠가!” 안정환, 美 명문대 졸업 딸 위한 흐뭇 플렉스(놀면 뭐하니)
- ‘45세 출산’ 김민경 “산후조리원 안 가길 너무 잘해” 소신…출산 7일만 홀쭉해졌다
- ‘유포리아’ 시드니 스위니, 파격 누드로 또 구설수… 광고는 승승장구
- ‘하정우♥’ 차정원 ‘뼈말라 몸매’의 정석…미야코지마서 뽐낸 헐렁한 수영복 자태
- ‘돈선태 논란’ 김선태 “일감 없다” 고백에… 빠니보틀 “선태야 열심히 하자”
- ‘미코 진’ 우서윤에 밀린 전희철 딸…미코 탈락 후 더 예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