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25주년 추모식…트럼프 "끔찍한 악의 순간 결코 잊지 않을 것"
홍지은 특파원 2026. 9. 12. 12:17
미국 역사상 최악의 테러 기록된 9.11 테러 25주년 추모식이 뉴욕을 비롯한 미국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펜타곤 추모식에 참석한 트럼프 대통령은 9.11 테러가 "거대하고 끔찍한 악의 순간"이라며 절대 잊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미 국무부는 추모일에 맞춰 당시 테러를 주도한 알카에다 고위 지도자 8명에게 최대 1000만 달러, 우리 돈 134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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