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자료 유출 의혹' 수사 착수에 "경찰, 민주당 오빠들 이빨 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수사 자료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걸 두고, 민주당 오빠들의 '이빨'이 되어주려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12일) SNS에 구체적 내용도, 근거도 없는 민주당의 정치적 고발장 한 장에 이렇게 경찰이 신속하게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수사 자료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걸 두고, 민주당 오빠들의 '이빨'이 되어주려는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오늘(12일) SNS에 구체적 내용도, 근거도 없는 민주당의 정치적 고발장 한 장에 이렇게 경찰이 신속하게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없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 김민석 대표를 향해 짖어놓고 물 용기는 없으니 경찰을 동원하는 거라며,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말을 인용해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국민만 보고 계속 가겠다'고 적었습니다.
한 의원은 또, 김 대표가 '오빠 로비'를 막는 자신에게 '내란 연속 행위'라고 주장하는데, 계엄 당일 겁먹고 국회 표결에 안 나오지 않았느냐고 꼬집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