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훈련 끝나자 北 미사일‥靑 긴급점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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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 정례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에 반발해온 북한이 훈련 종료 다음날인 오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합참은 "오전 5시 20분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며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을 한미 당국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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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한미일 3국 정례 군사훈련인 '프리덤 에지'에 반발해온 북한이 훈련 종료 다음날인 오늘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합참은 "오전 5시 20분쯤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포착했다"며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을 한미 당국이 분석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발사 직후 청와대는 국방부와 합참과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열었으며 북한을 향해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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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림 기자(ohy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200/article/6851357_369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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