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다나, 27kg 감량·음식 배달 알바…4년 만 얼굴 공개 “잘 지내요” 21주년은 불참

이슬기 2026. 9. 12.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천상지희 출신 배우 다나가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4년 만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다나는 지난 5월 올라온 천상지희 완전체 근황에도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쥬비스, 다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배우 다나가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불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셀카를 공개하면서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다. 저는 잘 지내고 있다.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4년 만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다나는 지난 5월 올라온 천상지희 완전체 근황에도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다나는 2년 전 모임에 이어 올해 모임에도 함께하지 않았다. 약 7년 전 체중이 80kg에 육박한다고 밝혔던 다나는 이후 2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다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목소리로 출연해 "진짜 백수로 지내고 있다. 건강 관리와 멘탈 케어 열심히 해서 다시 여러분 앞에 모습을 드러내 볼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차로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