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지희 다나, 27kg 감량·음식 배달 알바…4년 만 얼굴 공개 “잘 지내요” 21주년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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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천상지희 출신 배우 다나가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4년 만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다나는 지난 5월 올라온 천상지희 완전체 근황에도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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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배우 다나가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다나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놀라셨나요. 갑자기 들어와 보고 싶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불 속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셀카를 공개하면서 “이 계정은 정말 오랜만이다. 저는 잘 지내고 있다.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4년 만의 근황에 팬들의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다나는 지난 5월 올라온 천상지희 완전체 근황에도 빠져 의아함을 자아냈다.
다나는 2년 전 모임에 이어 올해 모임에도 함께하지 않았다. 약 7년 전 체중이 80kg에 육박한다고 밝혔던 다나는 이후 27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런가하면 다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목소리로 출연해 "진짜 백수로 지내고 있다. 건강 관리와 멘탈 케어 열심히 해서 다시 여러분 앞에 모습을 드러내 볼지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차로 음식 배달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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