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추석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합동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곳과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한다.
점검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가 참여한다.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 건축 분야 전문가도 점검에 나선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시설 접지와 안전관리 상태, 가스용기 보관 실태 등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2/yonhap/20260912090243064fcmf.jpg)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17일까지 다중이용시설 4곳과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한다.
점검에는 원주시와 원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광역본부가 참여한다.
원주시안전관리자문단 건축 분야 전문가도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 가운데 중앙시장과 자유시장에서는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이 현장 점검에 참여한다.
시설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상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전기시설 접지와 안전관리 상태, 가스용기 보관 실태 등이다.
가스 자동 차단기와 경보기의 정상 작동 여부도 확인한다.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와 소화전·방화셔터·경보설비 작동 상태도 점검한다.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할 방침이다.
보수·보강에 시간이 필요한 사항은 관리 주체가 안전대책을 마련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김정남 부시장은 12일 "추석을 앞두고 현장 중심의 합동점검을 벌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없애고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태안서 해수욕장 산책하러 간 30대 바다서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
- '30대 남성-초등생' 무인텔 혼숙 막지 못한 업주 입건 | 연합뉴스
- 순천 화포항 인근 갯벌서 30대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대낮 뉴욕 주택가서 ICE 요원이 5세 아동 탄 차량에 7발 총격 | 연합뉴스
- 법원 "태안 기름유출 복구 단체들, 기금 2천800억원 반환해야" | 연합뉴스
-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 연합뉴스
- 이름은 '히틀러 무솔리니'…페루 소도시 시장 선거서 당선 유력 | 연합뉴스
- 지게차 흔들어 직원 3.2m 아래로 추락…업체 대표 송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