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날씨] 주말,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큰 일교차 유의

박서정 2026. 9. 12. 06: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 야외에서 초가을을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다만, 하루 안에도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온화한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구름 사이로 가을볕이 꽤 강할 텐데요, 수도권과 강원, 남부지방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까지 오르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말, 야외에서 초가을을 즐기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실내에만 머무르기에는 아쉽겠는데요.

다만, 하루 안에도 기온 차가 크게 벌어져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대부분 지역 평년보다 약간 낮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낮에는 기온이 껑충 올라 서울은 27도, 남부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다소 덥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당분간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온화한 전형적인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까지 내륙 곳곳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구름 사이로 가을볕이 꽤 강할 텐데요, 수도권과 강원, 남부지방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까지 오르겠습니다.

수도권과 충남, 전남광주는 오존농도도 높아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17.3도, 대구 17.6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7도, 광주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까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만조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제주도 산지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서정/그래픽:김미정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서정 기상캐스터 (sjsj0616@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