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대생인 줄..고현정, 55세 안 믿기는 극강의 힙한 일상

이승훈 기자 2026. 9. 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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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힙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고현정인 장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블랙 가죽 소파에 푹 파묻힌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고현정은 편안하고 루즈한 올블랙 캐주얼 차림만으로도 여배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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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사진=고현정 SNS

배우 고현정이 힙한 일상을 공개했다.

11일 고현정인 장미,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블랙 가죽 소파에 푹 파묻힌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고현정은 편안하고 루즈한 올블랙 캐주얼 차림만으로도 여배우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사진=고현정 SNS

또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려오는 고현정은 마치 청춘 영화 속 주인공 같은 풋풋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이지만 극강의 동안 미모와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20대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완벽한 세월 역행 자태를 완성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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