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알바생 카리나 기강 잡았다 “주방의 귀요미는 나뿐”(우주떡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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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이 아르바이트생 카리나 앞에서 기강을 잡았다.
본사가 약속했던 아르바이트생을 애타게 기다리던 안유진은 "알바 너 한번 들어와 봐라. 여기의 막내가 나다. 이제 들어오면 너는 막내가 되는 것이지? 내가 막내 교육을 시킬테니까 다들 가만히 있으쇼"라며 상황극을 펼쳤다.
카리나를 보고 환한 웃음을 지었던 안유진은 "이 주방의 귀요미는 저뿐이다. 대답"이라고 기강을 잡았고, 카리나는 "무서워서 못 하겠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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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유진이 아르바이트생 카리나 앞에서 기강을 잡았다.
9월 11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는 에스파 카리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했다.
본사가 약속했던 아르바이트생을 애타게 기다리던 안유진은 “알바 너 한번 들어와 봐라. 여기의 막내가 나다. 이제 들어오면 너는 막내가 되는 것이지? 내가 막내 교육을 시킬테니까 다들 가만히 있으쇼”라며 상황극을 펼쳤다.
이영지는 기강 잡는 시범을 보이며 기출 변형으로 안유진에게 상황극을 연습시켰다. 아르바이트생 역할을 맡은 이영지가 “근데 저 이거 방송이라고 생각해서 왔는데 왜 이렇게 저한테 빡세게 하세요? 딱히 뭐 하시는 거 없는 것 같은데 되게 웃긴다”라고 도발하자, 안유진은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고 발끈했다.
여기에 이은지도 “유진 언니 얘기 못 들으셨어요? ‘지구오락실’ 다음 시즌 제가 하는데”라고 자극했다. “야”라고 소리를 지른 안유진은 “너 내가 그것만은. 내 마지막 자존심이야. 내가 이 막내 자리를 얼마나 열심히 지킨 줄 알아?. 너 냉장고로 따라와”라고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나같이 이렇게 잘하는 막내가 어딨다고 자꾸 막내를 들이려고 하나”라고 발끈했다. 이영지는 “모르지. 인력이란 것은 언제든 대체되기 마련인 건데. 유진이보다 다리도 더 길쭉길쭉. 애교도 빵빵. 언니들한테 깍듯하고 애교도 부리면서”라고 자극하자, 안유진은 “언니 괜찮으세요?”라고 물으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에스파 카리나가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했다. 카리나를 보고 환한 웃음을 지었던 안유진은 “이 주방의 귀요미는 저뿐이다. 대답”이라고 기강을 잡았고, 카리나는 “무서워서 못 하겠네”라고 반응했다. 안유진은 “알바. 빨리 해. 5초 안에 해”라고 말했지만, 카리나도 “필요한 거 있으면 지금 말하세요”라고 물으며 선배들에게 호락호락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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