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후드 벗으니 선명한 복근…유리 "우리 막내, 절대 우리꺼"

김하영 기자 2026. 9. 12.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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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멤버 수영이 뉴욕 컬렉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 수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닛 멤버 수영이 과감한 스타일링과 장난스러운 매력으로 막내미를 드러냈다.

수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디미어(SNS) 계정에 "XOXO(포옹과 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멤버들과 함께 뉴욕에서 열린 타미 힐필거 2027 봄·여름 컬렉션를 찾은 수영의 모습과 현장 비하인드가 담겼다. 특히 수영은 별도로 촬영한 셀카 사진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거울 셀카 속 수영은 화사한 메이크업에 은은한 볼터치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탱크톱 위에 후드 집업을 걸치고, 이를 팔꿈치까지 내려 입은 스타일링으로 볼륨감과 성숙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이어 공개된 폴라로이드 형식의 사진에서는 후드 집업을 벗은 수영의 모습도 확인됐다. 그는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며 탄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동시에 자랑했다.

그룹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멤버 수영이 뉴욕 컬렉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 수영 소셜미디어

이 밖에도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효연, 유리, 수영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프레피룩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멤버들 간의 끈끈한 케미를 보여줬다.

사진을 본 유리는 "우리 막냉 수. 절대 우리꺼"라며 수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주소녀 다영은 "언니가 제일 예뻐"라는 댓글을 남겼고. 미국계 배우 아덴 조 역시 "귀여운 핏! 보고 싶어"라고 반응하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효리수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결성한 유닛 프로젝트다. 효연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 출발한 이 프로젝트는 실제 음악 활동으로 이어졌으며,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데뷔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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