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맘' 홍현희, 입대 앞둔 男팬에 '용돈' 쾌척.."남 일 아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현희가 군 입대를 앞둔 팬에게 고마움의 용돈을 건넸다.
20살이라는 대답에 자연스럽게 군 입대 시기를 묻은 홍현희는 다음주라는 대답에 지갑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어 "군인분들 덕분에 우리가 두 발 뻗고 잘 수 있다"며 "우리 아들이 있으니까 남 일 같지 않다. 친구와 맛있는 것도 사 먹고 건강하게 군 생활하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군 입대를 앞둔 팬에게 고마움의 용돈을 건넸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이하 '홍쓴TV')에는 '공주가 되고 싶었던 홍현희(?) 준범이와 같이 간 롯데월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현희는 가족들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아 교복을 맞춰 입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주 분장에 로망이 있었다는 홍현희는 가족들 사이에서 빠져나와 메이크업 숍으로 향했다.
이때 자신을 알아보고 촬영하던 두 청년에게 다가가 나이를 물었다. 20살이라는 대답에 자연스럽게 군 입대 시기를 묻은 홍현희는 다음주라는 대답에 지갑을 열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밥은 먹었나 모르겠다. 누나가 하나 사줘야지"라며 돈을 건넸고, 청년은 "너무 많다. 아니다"라며 거절했다. 그러나 홍현희는 "커피도 하나 사 먹어"라며 "이건 나라를 지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라고 표현해 감동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어 "군인분들 덕분에 우리가 두 발 뻗고 잘 수 있다"며 "우리 아들이 있으니까 남 일 같지 않다. 친구와 맛있는 것도 사 먹고 건강하게 군 생활하라"고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영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박연수 딸 송지아, 연예계 러브콜 받았는데..'모솔'? 남자에 꽃 선물 받고 “우는 거 아니지?”
- [단독] 윤종훈의 그녀, ‘10살 연하’ ♥한은서 누구?..8년 전 ’리턴’서 인연(종합)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
-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실물 어떻길래?..‘솔지4’ 이시안 “골져스” 감탄 (ns윤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캐나다댁' 백진희, 예비신랑 이름 '♥헨리' 였다..내년 1월 화촉→활동ing [핫피플]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황정민 누명 벗었다…'스토킹 혐의' 女, 1심 벌금 600만원 선고 [공식]
- 타블로가 저격한 ‘소시오패스 멤버=투컷'이었다…“바로 저에요” 쿨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