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4세' 이주영, 김연아 만나고 수줍 고백…"가장 존경했던 여성"

박서연 기자 2026. 9. 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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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영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대림그룹 4세인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피겨여왕' 김연아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11일 이주영은 자신의 계정에 최근 디올 뷰티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팝업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영은 김연아, 모델 아이린과 만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의 화려한 미모가 돋보인다.

특히 이주영은 "성장하면서 가장 존경했던 두 명의 여성과 함께"라며 김연아, 아이린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2000년생인 이주영은 대림그룹 창업주 고(故) 이재준 명예회장의 증손녀로,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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