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성수동에 카페 차렸다가 두 번 망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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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야구선수이자 최근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황재균이 과거 성수동에 카페를 열었다가 망한 적이 있다고 했다.
황재균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수동에 갔다.
황재균은 "패션피플들이 모이는 곳이니까 또 내가 빠질 수 없지 않냐. 난 패션피플"이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3년 전 성수동에 베이글 카페를 오픈했다가 5개월 만에 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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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야구선수이자 최근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황재균이 과거 성수동에 카페를 열었다가 망한 적이 있다고 했다.
황재균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성수동에 갔다.
황재균은 "패션피플들이 모이는 곳이니까 또 내가 빠질 수 없지 않냐. 난 패션피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명 디저트를 먹었다.
황재균은 "3년 전 성수동에 베이글 카페를 오픈했다가 5개월 만에 망했다"고 했다.
그는 이어 "두 번째로 야심차게 샐러드 카페를 차렸다. 그런데 3개월 만에 망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두 개를 합쳐서 1년이 안 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재균은 지난해까지 KBO리그 KT 위즈에서 뛰다가 은퇴했다.
지난 2월엔 강호동·전현무 등이 소속돼 있는 SM C&C와 손잡고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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