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최근 5년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과태료 4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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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4차례 과태료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김 후보자의 도로교통법 위반 내역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2년 8월 1일 경기 과천에서 속도위반으로 4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했다.
김 후보자는 2024년 7월 서울 강남구에서 중앙선 침범으로 9만원, 2025년 10월 서울 강남구에서 신호 또는 지시 위반으로 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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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강남 아파트 전세 관련 특혜 의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9.02. myjs@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1/newsis/20260911212839172djrd.jpg)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4차례 과태료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김 후보자의 도로교통법 위반 내역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22년 8월 1일 경기 과천에서 속도위반으로 4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했다.
김 후보자는 2024년 7월 서울 강남구에서 중앙선 침범으로 9만원, 2025년 10월 서울 강남구에서 신호 또는 지시 위반으로 7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2026년 6월에는 서울 관악구에서 노인보호구역내 속도위반으로 5만6000원의 과태료를 납부했다.
2005년 9월 16일에는 전남 영광 소재 노상에서 차량 운행 중 교통사고를 처리 중인 경찰공무원을 친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사고의 상세한 내용은 경찰청이 제출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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