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배우→효리수' 달리기만 한 최수영 "아무 것도 책임질 게 없는 아침, 너무 좋더라"('엄정화TV')

배선영 기자 2026. 9. 11.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엄정화 유튜브 채널에는 '너 되게 의외야 수영아 엄정화 and 최수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연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소녀시대 최수영과 만났다.

이날 최수영은 "공연을 끝냈는데 아무 것도 책임질 게 없다는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다. 다음 날 일어나서 너무 좋더라"라며 "그렇게 한달 정도는 지속이 돼야 쉬는 것 같고 홀가분하다. 그런 한 달이 주어진 적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소녀시대 최수영이 

11일 엄정화 유튜브 채널에는 '너 되게 의외야 수영아… 엄정화 and 최수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연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소녀시대 최수영과 만났다. 

이날 최수영은 "공연을 끝냈는데 아무 것도 책임질 게 없다는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다. 다음 날 일어나서 너무 좋더라"라며 "그렇게 한달 정도는 지속이 돼야 쉬는 것 같고 홀가분하다. 그런 한 달이 주어진 적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이라며 놀라워 했다. 

최수영은 "그렇다. 사이 사이 효리수, 소녀시대 활동까지 했다"라며 "그래도 시간이 나면 나는 좋은 데 가서 밥 먹는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