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비주얼 맞네..현빈♥손예진 아들, 파파라치 컷 재조명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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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압도적인 '유전자 금수저'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 "무엇보다 아이는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며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전하는 한편,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며 부부의 범접 불가한 아우라에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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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이 압도적인 '유전자 금수저'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예진은 1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남다른 아들 자랑에 나선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손예진은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며 아들의 완벽한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톱스타 부부의 '아들 바보' 면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손예진은 2023년 유튜브 채널 '임진한클라스'에 출연해서도 육아의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당시 손예진은 "아기 키우기가 요즘 힘들지 않나"라는 물음에 "당연히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동안 살면서 느끼지 못한 행복"이라고 깊은 모성애를 드러냈다. 둘째 계획에 대해서도 "그건 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만, 아이가 너무 예쁘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모두가 궁금해하는 아들의 비주얼에 대해 손예진은 "많은 분들이 섞어서 묘하게 닮았다고 한다. 눈이랑 위는 날 닮고 밑은 아빠를 닮았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런데 아기는 얼굴이 계속 바뀐다더라. 지금은 나를 더 닮은 것 같아서 더 좋다"며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글로벌 SNS를 통해서는 이들 가족의 목격담과 파파라치 컷이 연이어 공개되며 아들의 독보적인 비주얼이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서 포착된 일상 컷이 대표적이다. 해당 파파라치 컷을 게재한 작성자는 "평생 이런 행운은 처음인 것 같다. 현빈은 내내 아들의 손을 잡고 있었고, 손예진은 친구와 이야기를 나눴다"라며 애정 넘치는 가족의 훈훈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어 "무엇보다 아이는 너무 얌전했고 계속 아빠 손을 잡고 다녔다"며 훌쩍 자란 아들의 모습을 전하는 한편, "현빈은 여전히 잘생겼고 몸도 정말 좋았다. 손예진은 실제로 보니 정말 아름다웠다"며 부부의 범접 불가한 아우라에 감탄을 쏟아냈다.
여기에 일본 오키나와에서 가족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담까지 더해져 열기를 끌어올렸다. 당시 이들을 마주친 한 누리꾼은 두 사람의 아들에 대해 "아이가 마치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라며 남다른 비주얼에 경악을 금치 못해 대중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결혼 후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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