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 38% '최저치' 경신
차윤경 2026. 9. 11. 18:0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8%로 떨어지며 한국갤럽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의견을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였습니다.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내려간 건데, 특히 서울에서는 직무수행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9%포인트 하락한 29%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