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임시완 맞아? 작정하고 벌크업,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상남자’

하지원 2026. 9. 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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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시완이 확 달라진 피지컬을 과시했다.

임시완은 9월 10일 소셜 계정에 한 브랜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화이트 셔츠,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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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임시완이 확 달라진 피지컬을 과시했다.

임시완은 9월 10일 소셜 계정에 한 브랜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화이트 셔츠, 브라운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착장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특히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굵어진 팔뚝 라인과 넓게 벌어진 직각 어깨 등 탄탄하게 벌크업된 피지컬이 한층 짙어진 남성미를 풍겼다. 단정한 미소년 이미지에 더해진 반전 체격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8년생인 임시완은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이후 '해를 품은 달', '적도의 남자', '스탠바이', '연애를 기대해', '트라이앵글', '미생', '왕은 사랑한다', '타인은 지옥이다', '런 온', '트레이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소년시대', '오징어게임'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임시완은 오는 10월 방송예정인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으로 컴백한다. 해당 작품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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