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SNS 개설하자마자 쌩얼 공개 “악플 달면 탈퇴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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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가 인스타그램에 공식 입성한 가운데, 악성 댓글이 달릴 경우 계정을 곧바로 삭제하겠다고 경고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9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악의적이거나 공격적인 댓글은 아기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달라. 아기는 바로 저"라고 적으며 특유의 유머를 섞어 악플에 대한 경고를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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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니퍼 로렌스가 인스타그램에 공식 입성한 가운데, 악성 댓글이 달릴 경우 계정을 곧바로 삭제하겠다고 경고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9월 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계정 개설 직후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져, 48시간 만에 팔로워는 무려 369만 명에 달했다.
첫 영상을 공개한 로렌스는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한다. 만약 누군가 부정적인 말을 하면 바로 그만둘 것"이라며 "누군가 악의적인 생각을 한다면 바로 알게 될 것이고,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악의적이거나 공격적인 댓글은 아기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달라. 아기는 바로 저"라고 적으며 특유의 유머를 섞어 악플에 대한 경고를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도 관심사다. 현재 그는 마틴 스코세이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을 팔로우했다.
SNS 활동을 거의 하지 않던 그가가 직접 인스타그램에 뛰어든 만큼, 앞으로 어떤 게시물을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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