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코뼈 수술 후 퇴원…13일 한화전 출전 검토

박주미 2026. 9. 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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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오늘 퇴원해 곧바로 팀에 합류했습니다.

KIA 구단은 오늘(11일) 김도영이 오늘 오후 4시에 퇴원해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김도영은 내일까지 팀에 남아 통증 여부 등 컨디션을 살펴본 뒤 모레 광주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 출전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김도영이 모레 경기에 출전해 이상 없이 경기를 소화하면 14일 예정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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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오늘 퇴원해 곧바로 팀에 합류했습니다.

KIA 구단은 오늘(11일) 김도영이 오늘 오후 4시에 퇴원해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김도영은 내일까지 팀에 남아 통증 여부 등 컨디션을 살펴본 뒤 모레 광주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홈 경기에 출전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김도영이 모레 경기에 출전해 이상 없이 경기를 소화하면 14일 예정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에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9일 NC와의 경기에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배트를 맞고 튀어 오른 타구에 얼굴을 맞고 교체된 김도영은 당일 저녁 곧바로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바로잡는 정복술을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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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기자 (jju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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