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이종석 이어 여주인공도 하차…최윤지 측 "제작 일정과 기존 스케줄 조율 어려워"

이소정 2026. 9. 11. 16: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최윤지가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한다.

1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윤지는 새 드라마 '이섭의 연애'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최윤지의 소속사 PEACE 측은 "'이섭의 연애'의 제작 일정에 있어 배우의 예정된 일정과 조율이 어려워졌다"며 "제작진과 협의를 거쳐 이번 작품에는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최윤지까지 출연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섭의 연애'는 남녀 주인공 캐스팅을 다시 진행하며 새 판을 짜게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배우 최윤지가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한다./사진제공=최윤지 소속사

배우 최윤지가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한다.

1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윤지는 새 드라마 '이섭의 연애'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 제작 일정과 기존 스케줄을 조율하기 어려워지면서 최종적으로 작품에 합류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해 최윤지의 소속사 PEACE 측은 "‘이섭의 연애’의 제작 일정에 있어 배우의 예정된 일정과 조율이 어려워졌다"며 "제작진과 협의를 거쳐 이번 작품에는 함께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섭의 연애'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재벌 3세 태이섭과 무엇이든 해내야 하는 TK그룹의 핵심 인재 강민경이 만나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다. 김언희 작가가 쓴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배우 최윤지가 '이섭의 연애'에서 하차한다./사진제공=최윤지 소속사

앞서 이종석과 최윤지가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지난 3일 일정 조율 문제로 이종석의 하차가 발표됐다. 여기에 최윤지까지 출연하지 않기로 하면서 '이섭의 연애'는 남녀 주인공 캐스팅을 다시 진행하며 새 판을 짜게 됐다.

최윤지는 2024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트렁크',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첫, 사랑을 위하여', '원더풀스' 등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무빙2'를 준비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