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2,603원…3.9% 인상
양민오 2026. 9. 1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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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을 만2천6백3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올해와 비교해 4백73원, 3.9% 인상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 3.7%보다 0.2%P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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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천안시가 내년 생활임금 시급액을 만2천6백3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올해와 비교해 4백73원, 3.9% 인상한 금액으로 정부가 고시한 2027년 최저임금 인상률 3.7%보다 0.2%P 높은 수준입니다.
양민오 기자 (yangmi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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