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AI로 행정 기반 강화…"AI로 업무 혁신"

이강일 2026. 9. 1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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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확대해 대구형 AI 행정 기반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AI 행정 '기반 조성' 단계로 삼아 생성형 AI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

특히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챗GPT·제미나이·퍼를렉시티·클로드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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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등을 확대해 대구형 AI 행정 기반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는 AI 행정 '기반 조성' 단계로 삼아 생성형 AI 구독 서비스를 도입한다. 간부 공무원부터 실무자까지 직급별·수준별 AI 교육을 확대하고 실·국별 혁신리더 양성 등을 추진한다.

특히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챗GPT·제미나이·퍼를렉시티·클로드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도 확대한다.

향후 AI 행정 챌린지와 AI 행정혁신 경진대회 등을 열어 우수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도 할 예정이다.

앞서 대구시는 행정 전반에 AI를 적용하기 위해 지난달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을 만들었다.

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 전반에 AI를 활용한 업무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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