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공개하고 싶다" 김강우 아들, 자신만만…동생은 '구독자 걱정'→웃음만발 [MHN:픽]

김유표 2026. 9. 1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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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지난 9일 자신의 채널에 충남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가족의 영상을 공개했다.

가족들은 해수욕장 갯벌에서 조개를 채취하고 물놀이를 즐긴 뒤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김강우는 "오늘이 해수욕장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갑자기 번개로 가게 됐다"라고 여행 경위를 설명했다.

태은은 한무영에게 "엄마 구독자 애칭도 만들어"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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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공개 희망에 '스파이더맨' 닮은꼴 언급
출처:채널 '김강우'

(MHN 김유표 기자) 배우 김강우가 지난 9일 자신의 채널에 충남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 가족의 영상을 공개했다.

가족들은 해수욕장 갯벌에서 조개를 채취하고 물놀이를 즐긴 뒤 해물칼국수를 먹었다. 김강우는 "오늘이 해수욕장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갑자기 번개로 가게 됐다"라고 여행 경위를 설명했다.

첫째 아들 태은은 "나 얼굴 공개하고 싶다. 영상을 모자이크 씌운 채로 보는 게 답답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동생 재아는 "그럼 구독자 한 만 명 떠나갈 수 있다"라고 반응했다.

김강우는 "김강우 닮아서 잘생긴 줄 알았는데 스파이더맨 친구 닮았다"라며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드 리즈를 언급했다. 그는 "실망이다! 저렇게 생겼었나?"라고 덧붙였으며, 아내 한무영도 "잘생긴 줄 알았더니"라고 말했다.

태은은 한무영에게 "엄마 구독자 애칭도 만들어"라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제안했다. 한무영은 "나는 무무"라고 말하며 "무무님 채널도 만들어야되나? 잘 될 수도 있나. 엄마는 요리만 하는 거다"라고 채널 독립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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