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스포티파이와 특별 공연…'아이코닉 하트' 한국어 버전 첫 공개

윤예진 2026. 9. 11. 13: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스포티파이의 새 공연 시리즈 '스포티파이 클로저(Spotify CLOSER)' 첫 주자로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클로저' 무대에 오른다.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만큼 팬분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순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RUDE!'(루드!)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윤예진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스포티파이의 새 공연 시리즈 '스포티파이 클로저(Spotify CLOSER)' 첫 주자로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10월 2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스포티파이 클로저' 무대에 오른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국내 아티스트를 조명하고 팬들과 가까이 만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 데뷔곡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의 한국어 버전을 처음 선보인다. 해당 버전은 추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무대와 토크 세션, 하츠투하츠의 음악을 활용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하츠투하츠는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만큼 팬분들과 더 가깝게 만날 순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RUDE!'(루드!)로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회를 돌파했다. 'The Chase'(더 체이스), 'STYLE'(스타일)에 이어 세 번째 1억 스트리밍 곡이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