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소속사, 일본 아나운서 출신 아사코 영입
박정선 기자 2026. 9. 11. 11:24

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아사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SM C&C가 11일 밝혔다.
SM C&C는 “아사코가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사코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아사코는 일본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경험을 쌓아온 방송인이다. 한국에서는 TV CHOSUN '미스트롯3',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KBS JOY, 일본 아마존 프라임 '리뷰잇! 스페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SM C&C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다수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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