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임직원 걷기 챌린지 ‘JUST WALK 시즌5’ 진행…역대 최대 참여

백지연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obaek@mk.co.kr) 2026. 9. 1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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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11일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JUST WALK) 시즌5'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JUST WALK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사내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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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JUST WALK 챌린지 포스터 이미지. [금호건설]
금호건설은 11일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걷기 챌린지 ‘저스트 워크(JUST WALK) 시즌5’를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9월 11일부터 17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JUST WALK’는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진행해 온 금호건설의 대표적인 사내 친환경 챌린지 프로그램이다. 자동차 이용을 줄이고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임직원의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JUST WALK 시즌5’에는 개인 270명과 그룹 28개 팀이 참가 신청을 마쳤다. 첫 회인 시즌1(개인 104명)과 비교해 참가 인원이 2.5배 이상 대폭 늘었다. 지난 시즌4(개인 183명, 21개 팀)에 이어 역대 최대 참여 인원을 기록하며 사내 대표 소통·참여형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1만 보 걷기를 달성하는 ‘개인 미션’과 3인에서 8인까지 자유롭게 팀을 구성해 평균 걸음 수를 측정하는 ‘그룹 미션’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임직원 간의 결속과 소통을 높이기 위해 그룹 자기소개 이벤트·그룹 내 매일 1만 보 완주자 수에 따른 보너스 점수 부여 등 다양한 그룹 특화 이벤트를 통해 함께하는 재미를 더했다. 챌린지 기간 동안 매일 1만 보를 달성한 임직원과 개인 최다 걸음 수 기록자, 우수 그룹 팀원들에게는 소정의 상금을 지급해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JUST WALK는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가볍게 걸으며 건강을 챙기고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뜻깊은 사내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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