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파비앙X알베르토에 와인 질문했다 '멘붕'...불붙은 논쟁에 "후회해" ('어서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랑스의 파비앙과 이탈리아의 알베르토가 와인 부심을 드러내며 와인 대전을 펼쳤다.
10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비앙, 줄리엔 강, 알베르토가 진도를 방문해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캐나다의 줄리엔 강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중에 와인 어디가 더 맛이나?"라고 물었고 파비앙은 "프랑스 와인이 더 맛있다. 비교가 안 된다"라고 와인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프랑스의 파비앙과 이탈리아의 알베르토가 와인 부심을 드러내며 와인 대전을 펼쳤다.
10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비앙, 줄리엔 강, 알베르토가 진도를 방문해 다양한 먹거리를 찾아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식사하는 와중에 진도의 홍주를 맛보는 세 사람. 파비앙은 홍주에 대해 진도를 대표하는 전통주라고 소개했다.
줄리엔 강은 홍주를 맛본 후 “약간 캐나다 위스키 비슷하다”라고 말했고 세 사람은 마성의 매력을 가진 진도 홍주의 맛과 향에 매료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캐나다의 줄리엔 강은 “프랑스와 이탈리아 중에 와인 어디가 더 맛이나?”라고 물었고 파비앙은 “프랑스 와인이 더 맛있다. 비교가 안 된다”라고 와인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역시 “여기는 예전에는 잘됐는데 요즘 위기다”라고 맞불을 놓았다. 이에 파비앙은 “이탈리아 와인은 마시는 거고 프랑스 와인은 음미하는 거다”라고 주장하며 와인 전쟁은 더욱 뜨거워졌다. 이에 줄리엔 강은 두 사람을 말리며 “왜 나 질문 물어봤어? 후회한다“라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포도 품종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이탈리아 와인을 언급했고 파비앙은 “한식당에 가면 메뉴에 100개 있는 곳이 맛있나. 두세 개 있는 게 맛있나”라고 맞불을 놓으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에 줄리엔 강은 “사실 캐나다도 와인 맛있다”라고 와인 논쟁에 참전했고 결국 김준현이 “와인은 영동 포도가 맛있다”라고 국산 포도로 와인 대전을 정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120% 증가…'천만 돌파' 신작 기세에 22년 만 역주행→넷플서 날개 단 '평점 9.33' 영화
- 10년 서사 꽉 채웠다…'시청률 1위·대상' 주역 자신감→첫방 전부터 화제성 미친 韓 드라마
- 신드롬 이어가나…日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960만' 히트작, 드디어 한국 극장가 상륙
- 2,000억 수익→A24 역대 흥행 TOP4…결혼 앞둔 이들의 아찔한 비밀 담은 이색 '로맨스 영화'
- 티빙 날아다니네…'13억' 잭팟에 인생 역전→배우진 시너지에 자신감 폭발한 韓 드라마
- '시청률 30.4%' 국민MC가 또 해냈다…'최고 5.8%→동시간대 1위' 싹쓸이한 韓 예능
- 디즈니+ 사고 쳤다…드디어 오늘(9일) 공개→첫방 전부터 '넷플릭스 기대주' 격파한 韓 드라마
- '서울의 봄' '파묘' 제작진의 야심작…한국 현대사 최대 미스터리를 정조준한 '스릴러 영화'
- 개봉 전부터 러브콜 세례…영화제에서 먼저 인정받고 난리난 화제의 'K-가족극'
- 넷플릭스가 살렸다…레전드 액션★ 출격→개봉 5개월 만에 OTT서 빛 발한 美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