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에 전남친까지"…'17kg 감량' 김민하, 촬영장 커피차에 웃음 [MHN:피드]

김설 2026. 9. 1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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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하가 노상현의 센스 넘치는 커피차 선물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김민하는 10일 자신의 SNS에 "Ex husband & bf 상현 오빠가 보내준 힘힘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김민하를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보낸 사람의 이름이 '전남편, 전남친'으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현수막 뒤에서 얼굴을 내밀며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웃음을 나타내는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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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이어 '별짓'으로 인연…노상현, 재치 넘치는 커피차 선물
출처:김민하 SNS

(MHN 김설 기자) 배우 김민하가 노상현의 센스 넘치는 커피차 선물에 웃음으로 화답했다.

김민하는 10일 자신의 SNS에 “Ex husband & bf 상현 오빠가 보내준 힘힘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민하가 촬영 중인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장에 도착한 커피차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차 현수막에는 김민하를 응원하는 문구와 함께 보낸 사람의 이름이 ‘전남편, 전남친’으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하는 현수막 뒤에서 얼굴을 내밀며 포즈를 취하는 사진과 함께 웃음을 나타내는 반응을 남겼다.
출처:김민하 SNS

‘전남편, 전남친’이라는 표현은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작품 속 관계에서 비롯됐다. 김민하와 노상현은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후 넷플릭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별짓’에서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로 함께 연기한다.

두 작품에서 부부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의 인연을 활용한 노상현의 재치 있는 응원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하는 현재 차기작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요독증으로 1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주인공 역을 맡은 김민하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약 17kg을 감량하는 투혼을 발휘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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