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희선, 개천 돌다리 건너는 일상도 화보…'168cm 비율' 감탄 절로

박근희 2026. 9. 1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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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개천의 돌다리를 건너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마치 런웨이나 화보 촬영장을 연상케 하는 김희선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돌다리를 건너도 화보가 되네",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여신 아우라", "비율이 정말 남다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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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희선이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정을 통해 근황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개천의 돌다리를 건너고 있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얼굴의 대부분이 가려진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168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월한 기럭지와 롱다리 비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마치 런웨이나 화보 촬영장을 연상케 하는 김희선의 독보적인 아우라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돌다리를 건너도 화보가 되네”,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여신 아우라”, “비율이 정말 남다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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