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한무영 아들, 얼굴 공개 선언…"김강우 닮아 잘생긴 줄 알았는데" 폭소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9. 10. 20:1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유튜브 채널 ‘김강우’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강우의 첫째 아들이 얼굴을 공개하고 싶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김강우'에는 "'바다 보러 갈까?' P 아빠의 일요일 급 당진행! 갯벌에서 조개 밭을 발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강우 가족은 주말을 맞아 충남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떠났다. 김강우는 "오늘이 해수욕장 마지막 날이라고 한다. 그래서 갑자기 번개로 가게 됐다"고 가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아빠가 너희들한테 바다를 한 번도 못 보여줬다. 번개로 계곡 가본 적은 많았지만 바다 가는 건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차를 타고 가던 중 첫째 아들 태은은 "나 얼굴 공개하고 싶다. 영상을 모자이크 씌운 채로 보는 게 답답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둘째 재아는 "그럼 구독자 만 명 떠나갈 수 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강우는 "실망이다. 김강우 닮아서 잘생긴 줄 알았는데 저렇게 생겼었나"라고 구독자들의 반응을 상상하며 장난쳤고, 아내 한무영 역시 "잘생긴 줄 알았더니"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