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도 없는데 팔로워 63만…제니퍼 로렌스, 인스타그램 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로렌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인증된 계정 '@jlaw'를 만들었다.
계정을 개설한 직후부터 로렌스는 마틴 스코세이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에이미 폴러, 조시 허처슨 등 영화계 인사와 지인의 계정을 팔로우했다.
로렌스의 과거부터 공개적인 SNS 활동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로렌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로렌스는 지난 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인증된 계정 ‘@jlaw’를 만들었다. 그는 계정 소개란에 “jenniferlawrence was taken”이라고 적어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지 못한 이유를 직접 설명했다. ‘@jenniferlawrence’ 계정이 이미 사용 중이어서 ‘@jlaw’를 선택했다는 의미다.

1990년생인 로렌스는 2010년 영화 ‘윈터스 본’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헝거게임’ 시리즈의 주인공 캣니스 에버딘 역을 맡으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 잡았다. 2013년에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아메리칸 허슬’, ‘조이’, ‘패신저스’, ‘마더!’, ‘돈 룩 업’ 등에 출연했다.
한편 로렌스의 대표작인 ‘헝거게임’ 시리즈의 새로운 작품 ‘헝거게임 50번째 추첨의 날’은 오는 11월 20일 북미 극장 개봉이 예정돼 있다. 국내에서도 11월 개봉이 확정됐다. 영화는 로렌스가 연기한 기존 ‘헝거게임’의 주인공 캣니스가 등장하기 24년 전이 배경이며, 제2차 반란구역 우승자 선발전으로 불리는 제50회 헝거게임을 다룬다.
이번 영화는 시리즈의 황금기를 이끈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았으며, 신예 조셉 자다를 중심으로 맥케나 그레이스, 엘 패닝, 랄프 파인즈, 제시 플레먼스, 글렌 클로즈, 키에란 컬킨, 마야 호크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로렌스와 조쉬 허처슨도 합류한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대파라면 실패” 로봇 셰프…두 번의 실패는 없었지만, 가격은 3500원 해주세요!! [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