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임신 조작설' 입 다물게한 아름다운 D라인..만삭 공개[Oh!llywood]

선미경 2026. 9. 10.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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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를 임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가 아름다운 만삭 몸매를 공개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출산이 임박한듯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시사회 후 앤 해서웨이의 만삭 배를 두고 군살 없이 또렷한 복근과 배 모양을 이유로 "특수 분장용 가짜 배를 착용한 것 아니냐", "바디 메이크업을 한 티가 난다"며 임신 조작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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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셋째를 임신 중인 배우 앤 해서웨이가 아름다운 만삭 몸매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코리아는 10일 공식 채널에 “뉴욕 이벤트 애프터 파티에서 만난 앤 해서웨이. D라인이 너무 아름다워요”라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욕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한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긴생머리 스타일과 화려한 보석으로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미모를 자랑한 앤 해서웨이는 라벤더빛 오프숄더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출산이 임박한듯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밝게 인사한 후 배에 손을 올리거나 감싸면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유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자태가 고스란히 담겼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슐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지난 6월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앞서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월드프리미어 행사에서는 D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만삭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만 시사회 후 앤 해서웨이의 만삭 배를 두고 군살 없이 또렷한 복근과 배 모양을 이유로 “특수 분장용 가짜 배를 착용한 것 아니냐”, “바디 메이크업을 한 티가 난다”며 임신 조작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앤 해서웨이는 올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로 내한했으며, 누적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오디세이’에서도 주연을 맡았다. /seon@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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