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빅뱅 출신 승리, 30대 남성 특수폭행 혐의로 피소

신은빈 기자 2026. 9. 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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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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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2020년 3월 9일 오후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육군 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하고 있는 모습.(뉴스1 DB)2021.7.1 ⓒ 뉴스1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 신은빈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본명 이승현)가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 당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이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던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be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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