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지구 누비는 월클인데‥“집에 식물이 말라 버려” 걱정

이하나 2026. 9. 10.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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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투어 중 집에 두고 온 식물을 걱정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방탄소년단 해외 투어 추억이 담겼다.

월드스타의 화려한 일상에도 뷔는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며 집에 있는 식물들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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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사진=방탄소년단 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투어 중 집에 두고 온 식물을 걱정했다.

뷔는 지난 9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방탄소년단 해외 투어 추억이 담겼다. 뷔는 한 식당에서 멤버들과 피자를 먹으며 대화하는가 하면 붉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바닥을 기며 몸을 푸는 멤버들의 모습, 야외 테라스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뷔의 모습 등이 담겼다. 월드스타의 화려한 일상에도 뷔는 “이러다 집에 식물이 말라버려”라며 집에 있는 식물들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가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 중이다. 지난 9월 1~2일과 5~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공연을 진행해 약 192만 관객을 동원한 북미 투어를 성료했다. 방탄소년단은 10월 2일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며, 이후 리마,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를 차례로 방문해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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