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넷플릭스 '여왕' 되나...'스캔들' 공개 기념 '대기실 셀카'→24년 만의 사극 복귀 [MHN:피드]

김유표 2026. 9. 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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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지난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알리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스캔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 공개될 예정이다.

손예진은 이날 게시글에 "'스캔들'이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Netflix 9/18 두둥 #Dundun!!"이라고 적었다.

'스캔들'은 18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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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5시 공개...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 원작
출처:손예진

(MHN 김유표 기자) 손예진이 지난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공개를 알리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스캔들'은 오는 18일 오후 5시 공개될 예정이다.

손예진은 이날 게시글에 "'스캔들'이 드디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Netflix 9/18 두둥 #Dundun!!"이라고 적었다. 작품 공개를 앞둔 기대감을 드러낸 글이었다.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를 원작으로 한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로 갇혀 살아야 했던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은밀한 연애꾼으로 불리는 조원이 위험한 사랑 내기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내기에는 또 다른 여인 희연의 사연도 얽혀 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18년 영화 '협상', 2020년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함께 연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고, 두 사람은 2022년 3월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손예진은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스캔들'은 18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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