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어때] 용혜인 63%·김승원 47% '지명 반대'…여론 전문가 "인사청문회 자체가 대통령 지지율에 하방 압력"

이혜미 기자 2026. 9. 10.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김봉신 메타보이스 대표,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

● <민심어때>

배종찬 /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용혜인, 민주당 지지층 내에서도 반대 목소리 높아"
"중도는 김승원 지지에서 물러나 있어"  
"김승원 구체적 해명 않으면 반등 어려워…대통령 지지율도 부담"  
"지지율 하락의 가장 큰 이유는 대통령의 태도" 
'"대통령 지지율 회복 가능…민심에 조급하면 안 돼" 

김봉신 / 메타보이스 대표
"용혜인 인사청문회 가는 것 자체가 대통령 지지율에 하방 압력"  
"대통령 지지율 7% 하락, 대통령 긍정률 큰 충격 받은 것"  
"국정감사 앞둔 9월 민심 정국 최악의 상황 가능성" 
"대통령 지지율 중도에서 9% 빠져…이번 정부 들어 가장 큰 낙폭" 
"인사청문회까지 갈 것이냐 하는 문제도 판단해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혜미 기자 par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