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 43% 최저…7%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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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 지표조사, 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떨어진 43%,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오른 48%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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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 지표조사, 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떨어진 43%,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오른 48%로 집계됐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잘못한 인선'이라는 응답이 47%로 '잘한 인선' 24%보다 높았고,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도 '잘못한 인선'이 63%, '잘한 인선'이 17%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선 반대가 45%로 찬성 36%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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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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