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 43% 최저…7%p 하락

2026. 9. 10. 1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 지표조사, 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떨어진 43%,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오른 48%로 집계됐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43%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만 18세 이상 1천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 지표조사, 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7%포인트 떨어진 43%, 부정 평가는 5%포인트 오른 48%로 집계됐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잘못한 인선'이라는 응답이 47%로 '잘한 인선' 24%보다 높았고,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도 '잘못한 인선'이 63%, '잘한 인선'이 17%였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대해선 반대가 45%로 찬성 36%보다 많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한지이(hanji@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