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극복 이혜영, 54세의 미니드레스 자태‥딸이 친구하자 하겠어

서유나 2026. 9. 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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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혜영은 9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니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밀착되는 드레스와 굽 없는 단화에도 빛나는 이혜영의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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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사회관계망서비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미니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혜영은 9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니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밀착되는 드레스와 굽 없는 단화에도 빛나는 이혜영의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혜영은 지난 2000년 국내 연예인 최초로 12억짜리 다리 보험을 들어 화제가 된 바, 여전히 아름다운 각선미가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만 54세다.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최근 의붓딸 서현 양과 시밀러 룩을 입고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런가 하면 이혜영은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진행했다. 2024년에는 담석증으로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고생했다고 해 안타까움을 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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