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육아 웹툰 공유했다가 임신설…“사실무근”

강신우 기자 2026. 9. 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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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인스타그램 캡처.

[스포츠경향 강신우 기자] 배우 한예슬 측이 이날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리포스트했다. 해당 웹툰은 산후조리원을 퇴소한 뒤 집에서 육아를 시작한 부모의 현실적인 육아 과정을 담은 내용이다.

이를 한예슬이 공유하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한예슬이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하지만 10일 한예슬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임신설 및 2세 소식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SNS 캡처.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논스톱4’, ‘환상의 커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앞서 그는 지난 2024년 5월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고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해왔다.

한편 한예슬은 최근 약 7년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자신의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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