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신지, 외식 두 달에 한 번…"익숙하지 않은 것 두려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요태 신지가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영상 초반 제작진은 "판교 백현 공원 쪽이 브런치 등 맛집이 많고 카페거리가 잘 돼 있다"고 말했지만, 신지는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신지는 "이런 데를 안 나온다기보다 서울에서도 찾아다니지 않고 갔던 데만 가는 스타일"이라며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이 신지와 문원에게 외식 빈도를 묻자, 문원은 "두 달에 한 번 외식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세화 인턴기자 = 코요태 신지가 집 밖으로 잘 나가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9일 공개된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판교가 이렇게 재밌는 곳이었어? 먹고 구경하다 하루 순삭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랐다.
이 영상에서 신지는 남편 문원과 판교 나들이를 즐겼다. 영상 초반 제작진은 "판교 백현 공원 쪽이 브런치 등 맛집이 많고 카페거리가 잘 돼 있다"고 말했지만, 신지는 "처음 들어봤다"고 말했다.
신지는 "이런 데를 안 나온다기보다 서울에서도 찾아다니지 않고 갔던 데만 가는 스타일"이라며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한 신지는 "의자 같은데도 앉았던 자리에만 앉고, 옛날에 버스 타고 다닐 때도 그랬다"라며 덧붙였다.
이후 제작진이 신지와 문원에게 외식 빈도를 묻자, 문원은 "두 달에 한 번 외식하려고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신지는 "그것도 남편이 억지로 끌고 나가야 간다"라고 했다. 신지는 "귀찮은 게 아니라 엄두가 아니라 나는 것"이라 설명했다. 신지는 외식 메뉴에 대해선 "내가 좋아하는 거에 (문원이) 맞춰주는 편"이라며 남편을 칭찬했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3hw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도향 "아버지가 50명과 외도…계속 바꾸며 상간녀를 '네 엄마' 소개"
- "세상 등진 남편, 살림 털어간 베트남 아내…출국한다더니 비자 연장"
- "교수인 아빠, 제자와 10년 불륜"…두 딸이 폭로한 사생활 '충격'
- 친정에 친딸 맡기고 재혼한 여성…새 남편에게 "장모의 입양아" 거짓말
- "갈치조림 4인분 9만원, 무·감자 2조각씩"…제주 식당 해명 영상 '역풍'
- "전세금 빌려준 장모, 수시로 집에…'무릎 꿇고 반성해' 모욕" 이혼 결심
- "딸 심하게 문 처제 개, 수십 번 팼더니 '고소하겠다'…제가 불리하나요"
- "살리려면 비싸요?"…2만원 들고 병원 찾은 초등생들, 봉지엔 '야생 생쥐'
- "양육비 깎아주면 아이 성 바꿔줄게"…'불륜 재혼'한 전 남편 황당 제안
- 부부싸움 때마다 엄마한테 고자질…시모는 "며느리가 참을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