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최유빈과 공개 열애 중 깜짝 소식…성시경 ‘좋을 텐데’ 부른다

이수진 기자 2026. 9. 10.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후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윤후는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게시물로 윤후가 15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를 리메이크해 공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윤후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윤후는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시태그에는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 등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 있는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셔츠와 재킷 차림으로 메이크업 수정을 받거나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옷매무새를 가다듬었다.

또 윤후는 집중한 표정으로 책을 읽고 포즈를 취했다. 어린 시절 MBC ‘아빠! 어디가?’로 사랑받았던 모습과 달리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윤후 SNS 캡처
윤후는 앞서 지난달에도 녹음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음원 작업을 암시했다. 이번 게시물로 윤후가 15일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를 리메이크해 공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윤후는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 윤민수를 닮은 가창력으로 주목받았다. 윤후가 성시경의 ‘좋을 텐데’를 어떻게 재해석할지도 기대를 모은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 최근 국방의 의무 이행을 위해 카투사(KATUSA)에 지원했으나 최종 불합격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윤후는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현재 최유빈과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