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성시경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 9월 15일 음원 발매 예고' [소셜in]

김경희 2026. 9. 1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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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에 나서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윤후', '좋을 텐데', '9월 15일', '많관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는 15일 음원 공개를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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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에 나서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윤후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윤후', '좋을 텐데', '9월 15일', '많관부'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오는 15일 음원 공개를 암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갈색 슈트와 셔츠 차림으로 촬영 포즈를 취하거나 메이크업 수정을 받는 등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에도 녹음실 현장 사진과 함께 "곧 들려드릴게요"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어린 시절부터 부친 윤민수를 닮은 가창력으로 주목받아 온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을 어떻게 재해석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구체적인 음원 형태나 향후 활동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윤후가 부친의 뒤를 이어 가수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서 경영학을 전공 중이며, 최근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되어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iMBC 김경희 | 사진출처 윤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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