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코뼈 수술 뒤 내일 퇴원…엔트리 말소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이 어제(9일)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붓기 등 회복 속도에 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한 김도영은 엑스레이와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했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이 어제(9일)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김도영은 입원 치료 후 내일(11일) 퇴원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판단할 전망입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의 엔트리를 말소 시키지 않고 몸 상태를 지켜 볼 전망입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붓기 등 회복 속도에 달렸다."고 전했습니다.
야구 대표팀의 핵심 타자 역할을 맡아야 할 김도영은 어제 경기 도중 번트 타구에 맞고 얼굴을 다쳤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한 김도영은 엑스레이와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했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김도영이 부상을 당해 야구계의 우려가 컸지만, 비교적 회복이 빠른 간단한 수술을 받아 최악의 상황은 면한 것으로 보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문영규 기자 (youngq@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트럼프 “이란전, 중간 선거 직후 끝날 것…이란, 더 못 버텨”
- 이 대통령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현장영상]
- [단독] ‘80년생 이하·11개 대학 출신만’…‘입구컷’ 지침 만든 한화에어로
- [영상] 추석 극장가 찾는 마지막 ‘타짜’…“쉬어갈 틈 없는 영화”
- “수백 명 조사 중”…삼성 직원들 ‘대량 징계’ 위기 [잇슈 키워드]
- “일본 소장자 변심”…안중근 유묵 ‘독립’ 환수 불발 [잇슈 키워드]
- “군 적금 천만 원 날릴 뻔”…은행 바닥 경고문이 살렸다 [잇슈 키워드]
- 죽고 싶던 사람에서, 살리는 사람으로 [신의 일터]②
- 논란의 AI 배우, 미 언론과 첫 화상 인터뷰…“인간의 적 아닙니다” [잇슈 SNS]
- 40억 집 앞에 대형 싱크홀…집주인 알고보니 니컬라스 케이지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