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코뼈 수술 뒤 내일 퇴원…엔트리 말소 없다

문영규 2026. 9. 1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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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이 어제(9일)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붓기 등 회복 속도에 달렸다."고 전했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한 김도영은 엑스레이와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했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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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은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수술을 마쳤습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이 어제(9일)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김도영은 입원 치료 후 내일(11일) 퇴원 예정이며, 복귀 시점은 회복 상태를 지켜본 뒤 판단할 전망입니다.

KIA 구단은 김도영의 엔트리를 말소 시키지 않고 몸 상태를 지켜 볼 전망입니다.

KIA 구단 관계자는 "김도영의 아시안게임 출전이 불가능한 상황은 아니지만, 붓기 등 회복 속도에 달렸다."고 전했습니다.

야구 대표팀의 핵심 타자 역할을 맡아야 할 김도영은 어제 경기 도중 번트 타구에 맞고 얼굴을 다쳤습니다. 이후 병원으로 이동한 김도영은 엑스레이와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했고, 코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을 마쳤습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김도영이 부상을 당해 야구계의 우려가 컸지만, 비교적 회복이 빠른 간단한 수술을 받아 최악의 상황은 면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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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규 기자 (youngq@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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