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이준수, '아빠어디가' 꼬마 맞아?..194cm 황재균 압도하는 피지컬(술래잡기)

하수정 2026. 9. 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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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빠니보틀부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까지 예측할 수 없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이 날것의 생존 게임에 뛰어든 도전자 13인(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의 스펙터클한 순간을 담아낸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현정완 PD 표 서바이벌 세계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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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황재균, 빠니보틀부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까지 예측할 수 없는 추격전을 시작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폭주하는 박진감을 담은 보도스틸 14종을 전격 공개했다.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 '술래게임'이 날것의 생존 게임에 뛰어든 도전자 13인(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의 스펙터클한 순간을 담아낸 공식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현정완 PD 표 서바이벌 세계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거대한 공간 속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추격전에 발을 들인 13인의 치열한 생존 모먼트를 고스란히 포착해 시선을 압도한다. 붉은 조명이 드리운 음산한 복도를 온 힘을 다해 질주하는 경수진의 긴박한 탈출 순간부터, 텅 빈 돔 형태의 폐건물에 모여 앉아 서로를 탐색하는 팽팽한 신경전까지 단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의문의 카드들이 놓인 테이블을 마주한 채 초조하게 입을 틀어막은 말왕의 모습은 단순히 피지컬이 절대적인 추격전을 넘어, 쫄깃한 두뇌 플레이와 심리전이 펼쳐질 것임을 예고한다.

개성 넘치는 도전자 13인의 극과 극 면모도 흥미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서바이벌 경력직’ 빠니보틀은 시종일관 주변을 경계하며 예리한 레이더를 세우고, ‘10준수’에서 ‘자이언트 베이비’로 돌아온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는 해맑은 모습으로 파밍에 열을 올린다. 또한 김똘똘은 흡사 딜러까지 회유할 기세를 번뜩여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압도적 피지컬을 바탕으로 포식자의 카리스마를 뽐내는 황재균, 양다일, 육준서, 장은실, 날 선 두뇌 플레이를 기대케 하는 예리한 눈빛의 박지민과 윤상현, 밀담을 나누며 연합 작전을 도모하는 신지은과 지지원의 모습 등에서는 저마다의 서바이벌 능력치와 생존 본능이 드러나 본편 속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혼신을 다해 내달리는 말왕과 그의 뒤를 바짝 추격하는 황재균의 추격전은 스틸 너머까지 속도감과 박진감, 치열한 생존 본능을 오롯이 전한다. 이에 “잡히면 죽는다”라는 직관적인 룰 아래, 피지컬 게임의 스펙터클과 심리 게임의 서스펜스를 응축시켜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술래게임'에 기대감이 모인다.

‘서바이벌 예능계의 G.O.A.T’ 현정완 PD가 선사하는 날것의 생존게임 '술래게임'은 오는 9월 30일(수)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준수는 과거 MBC 인기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후 배우로 진로를 정하면서 예고를 거쳐 중앙대 연극과에 입학했다. 키는 아버지를 훨씬 뛰어넘는 194cm에 달하는 등 폭풍 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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