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중이라는 김성령 남편 깜짝 공개, 처제 김성령 지원사격 (절에 간 성경)

이민지 2026. 9. 10.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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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경 유튜브에 김성경 남편이 깜짝 등장했다.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측은 최근 부산 해동 용궁사와 백련사를 찾은 김성경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동 용궁사를 돌아보고 스님과 만남을 마친 김성경은 형부와 전화 통화 후 백련사를 소개받았다며 이동했다.

백련사에 도착한 김성경은 "형부 오랜만이에요"라며 김성경 남편 이기수와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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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캡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성경 유튜브에 김성경 남편이 깜짝 등장했다.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 측은 최근 부산 해동 용궁사와 백련사를 찾은 김성경의 모습을 공개했다.

해동 용궁사를 돌아보고 스님과 만남을 마친 김성경은 형부와 전화 통화 후 백련사를 소개받았다며 이동했다. 백련사에서 보는 광안대교 경치가 좋다고 추천한 것.

백련사에 도착한 김성경은 "형부 오랜만이에요"라며 김성경 남편 이기수와 인사를 나눴다. 김성경은 "자주 만나지는 못하는데 형부랑 나랑 대화가 잘 통한다"고 말했고 이기수는 "서울 가면 보고 부산 가면 보고 한다"고 밝혔다.

과거 절에 다녔었다는 이기수는 반야심경을 외워 김성경을 감탄하게 했다. 김성경은 "절도 꽤 깊게 다니셨고 지금 교회도 열심히 다니지 않냐"고 말했고 이기수는 "똑같다. 좋은 마음 쓰고 바르게 쓰라는 가르침이니까 똑같은거다. 어딜 다니든 믿음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는 이기수는 "와이프가 성령인데 안 가면 되겠나. 처제도 성경이고. 아들도 찬영인데 찬송과 영광이다. 그래서 열심히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경은 "우리 형부가 '절에 간 성경' 잘 안 될거 같다 그랬다. 재미없다고 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이기수와 결혼해 장남 이준호 군과 차남 이찬영 군을 두고 있다. 김성령은 부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남편 이기수는 부산에, 자신은 서울에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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